노동부 가기전에
일단 대기업 원청 찾아가서
윤리경영실이나 기획조정실이나 법무팀가서
셋중에 하나가서 찔러라
이런새끼가 있는데 사람 기분 좆같이 하고 멘탈 붕괴해서
일할때 사고날꺼 같고 기분 개좆같고
이새끼때문에 고통받은새끼 받을새끼 받고있는새끼 3박자로 많을거라고
그럼 이새끼들 대가리에선
중대재해법 딱 하나 떠오른다
지들이 나한테 이소리 들은이상 조치 안취하면 1% 나마 일이라도 터지면 지들도 다 책임있거든
그래서 무조건 해결해준다
내 태도가 좆같건 안좆같건 예의있게 말하던 예의없던 이건 아무 지장이 없다
인간은 지가 다칠걸 생각하고
지입장 지한테 어떤 영향이 올까 생각한다
기획조징실 윤리실 법무팀 이런새끼들은 누구보다 중대재해법 존나 잘알고 파장도 존나 잘 안다
그냥 알아서 깔끔하게 해결해주고 집에가는와중에 팀장이나 회사 상사한테 전화오면
걍 가뿐히 씹어주고
막상가면 팀장 보이지도 않음 어디 가고 없으면
거기 회사나 높은새끼가 불러서 존나게 굽신대면서 무슨일 있었냐면서
그럼 구구절절 설명할필요도 없고
지금 정신이 온전하기 못해서 일단 조퇴하겠다 하고 그날 하루 속소가지말고
모텔이나 찜질방가서 좀 누워있으면 밤쯤대서
팀장이나 상사랑 분리조치 됬다고 연락온다
그럼 숙노면 걍 숙소도 근무지도 바뀌는거고
대기업 하청업체면 다른 하청업체로 재배치 되는거고
방법은 존나게 많다
원청에 찾아간 깡따구 자체가 걔내들이 판단했을때 충분히 노동부에도 갈만한 새끼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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