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라도 게임이나 운동이나 싸움이나 공부나


뭐나 정점을 찍어봐야지


외모든 뭐든


그래야 나중에 좆같은 상황에 처해지거나


좆소나 공장을 가더라도 좆같은일이 생겨도


누가 어려운일 당하더라도


자신의 힘을 아니까


공장장한테 안쫄고 덤빌수 있는거다


자기자신의 클라스와 가치를 가장 잘 아는건 자기자신이거든


사실 공시고 수능이고 뭐고 붙은 새끼들도


다 지가 운이 좋은거였는지 실력인지 운빨인지 정확히 다 알고 있다


그거 어디 안감


진짜 단 한번이라도 제대로된 정점을 찍어본사람은 내면의 클라스는 아직 살아있어서


군대에서도 뭐 대대장이고 연대장이고 앞에서 안쫀다


자신의 클라스가 그정도 된다고 생각하니까 진심으로 생각하니까


상대도 그걸 느끼는거고


그래서 대화다운 대화가 되는거고


그래서 쎈척하고 문신하고 허세잡는 새끼들은 군대가보면 티가 나는게


중대장눈도 못봐서 덜덜덜 떨거든


지 스스로 센척하고 허세잡는다는걸 안다는것임


자신의 클라스를 아는새끼가 쓸데없이 남 조롱하면서 재미느끼고 그지랄하지는 않지


아무리 9급 오지나 좆소기업에서 일을한다 한들


자신의 클라스는 여기 수준이 아니고 어떻게든 여기랑 안맞는단걸 안다면 어떻게든 이곳은 잠시 스쳐가는곳이란걸

본능적으로 알거든


그렇게 분노에 차있거나 상대방한테 지랄 안함


여기가 끝이고 진정으로 지금 있는곳이 나의 클라스라고 믿는 새끼들이 항상 화가 나있는거임


찐따들이 일진보면 기가막히게 알아보잔아?


여자들도 찐따보면 기가막히게 알아보잔아?


내면의 클라스가 높은새끼들은 아무리 계급이 이등병 일병이고 9급 좆소라고해도

연대장 대령이나 기관장이나 좆소사장 찾아가서 따져도

그 사람들도 같은 클라스니까 알아보는거임

애초에 논리나 증명이나 상식의 문제가 아니라 본능적인 문제니까


니들은 과연


백화점이 백신패스 잠시 할때


vip~vvip들이 백신을 안맞아서 없어서 매출이 급감해서 대책회의 열렸다는건 알까?


세상은 말이지 상식과 논리로 돌아가는곳이 아니다


타고나는게 존나크고 자리가 어느정도 정해져 있다는거지


그걸 아는 새끼는 어딜가든지 할말 다 한다


백신을 안맞고 지하철에서 노마스크를 하든 사람들이 동영상찍고 마녀사냥 하려고 하든 말든


자신의 자리는 정해져있고 클라스를 아니까


이런걸 이해 못하니까 눈앞에 뭐 누구 옷이 어떻고 가방이 어떻고 연봉이 어떻니 이지랄하는거임


눈앞의일에 벌벌떠는 생존본능 발동하는 초식동물과 별 다를게 없다는걸 누구보다 자신이 젤 잘아는거지


원래 자신의 위치랑 실력은 자신이 젤 잘안다


부모도 좆도 모른다 


애초에 군인인데 왜 연대장 대령실을 찾아가냐? 상명하복 모르냐?

이러는 새끼는 대령이 즈그애미애비 죽여도 상명하복 할 새끼고


백신100차 까지 맞아서 부작용 생겨서 식물인간되도 국가를 위해 죽는다..이지랄할 새끼니까 인간 아니니까 대화 할 가치도 없고


본심은 지가 유명해질까봐,후임이나 동기 선임이 뒷말나올까봐 ,혼자서 다수와 싸울 각오도 깜냥도 안되고


어떻게든 무리에 다수에 안속하면 아무것도 못할새끼들이니까 무서워서 그러는거임


어차피 뭐 남자들이 여자들 아무리 욕하고 계집이니 약았니 해도


군대에서 보면


1000명중에 중대장급이상한테 눈부릅뜨고 할말하고 정당한거 따지는 새끼는 5명이고


1000명중에 대대장급 이상한테 하는 새끼는 2명이고


1000명중에 연대장급 이상한테 하는 새끼는 1명 될까말까다


즉 남자같은 새끼는 걍 1000명중에 5명이라고 봐도 된다


나머지는 혹시라도 소문나거나 혼자 다니게 될까봐 아무것도 못하고 새처럼 벌벌떤다


군대가보면 딱 자신의 그릇을 알수있다


즉 1000명중 995명의 남자는 여자랑 별 다를것도 없다는거지.눈치보거나 권위 돈 앞에서 아무것도 못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