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리 아파트경비한테도 꼭 인사하고 존댓말 쓰고 다녔는데.
ㅋㅋㅋㅋ 미친짓이었다. 인사하고 다니니까. 지 아랫사람?쯤으로 인식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인사해도 휙 쳐다보더니 지할짓하질않나.
운전못하는 할배경비시키는 인터폰 치더니 어이 내려와서 여기차좀빼. 이지랄까지 하더라.
주말에 집에서 자는데도 짜증내면서 왜이렇게 늦게 내려왔냐고.
이차빼서 여기다 집어넣어 ???? 운전을 못하는 영감이라 한두번 해주니까. 이시키가 선을 넘네.
짜증나서 어이~ 영감. 뭐하는거? 앞으로 나 아는척하지말고 인터폰 연락하지마. 알겠어?
이랬더니 그제서야 지나가면 고개 휙 돌리고.. 경비시키들 그냥.무시해라.. 나도 예전엔 그러지 말자. 이랬는데.
아니. 이젠 생각이 싹 바뀟다. 무시할만하면 무시해라. 그러면 오히려더 공손하게 나온다.
개돼지급 종자들이라 서열정리를 안해주면 안된다. 동거할때 여친이 강쥐 좋아해서 많이 키워서 서열잡아줘야 하는거 알았는데
인간으로 대우해주려하니까.. 이제서야 알겠다.. 윤회의 법칙에서 저런종자들은 개돼지급에서 처음 인간으로 온 것들이란걸. 동물의 법칙으로 대해줘야한다는걸
물론 당연하게도 내차 아님. 아파트 주민차들 차 정리를 나한테 시키는 개또라이 가 다있네
너가 좀 착하게생겼나 ㄹㅇ 선넘는부탁을하네
운전ㅁ못하는 경비할배라 불쌍해서 한두번 해주니까. bmw 같은 고급차 주차하기 힘든데 넣으라고 지랄해서 죄송한데 고급차라 만져본적도없고 운전하기 싫다고 했더니 지랄발광해서 폭발했음. 영감재이가 아주 늙은게 벼슬인줄알고 깝치더니
운전못해서 주차 못하는 할배들 짜르자고 .부녀회인지 뭔지 의논한다고 도와달라고 해서 한두번해준게 독이 되더라
원래 경비들도 무시하는게 딸배임 하다못해 주유소 알바도 딸배는 벌레취급하더라
지들이 어쩔건데. 슬슬 무시하는 눈치가 보이니까.열받더라. 좆같이 대하니까.오히려 슬슬 예의있는척 인사도 하고. 먼저 인사하면 무시당하기 일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