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리 아파트경비한테도 꼭 인사하고 존댓말 쓰고 다녔는데.


ㅋㅋㅋㅋ 미친짓이었다.  인사하고 다니니까. 지 아랫사람?쯤으로 인식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인사해도 휙 쳐다보더니  지할짓하질않나.


운전못하는 할배경비시키는  인터폰 치더니  어이 내려와서 여기차좀빼. 이지랄까지 하더라.


주말에 집에서 자는데도 짜증내면서 왜이렇게 늦게 내려왔냐고.


이차빼서  여기다 집어넣어 ????  운전을 못하는 영감이라 한두번 해주니까. 이시키가 선을 넘네.


짜증나서 어이~ 영감. 뭐하는거? 앞으로 나 아는척하지말고 인터폰 연락하지마. 알겠어?


이랬더니 그제서야 지나가면 고개 휙 돌리고.. 경비시키들 그냥.무시해라.. 나도 예전엔 그러지 말자. 이랬는데.


아니. 이젠 생각이 싹 바뀟다. 무시할만하면 무시해라. 그러면 오히려더 공손하게 나온다.


개돼지급 종자들이라   서열정리를 안해주면 안된다.    동거할때 여친이 강쥐 좋아해서 많이 키워서 서열잡아줘야 하는거 알았는데


인간으로 대우해주려하니까.. 이제서야 알겠다.. 윤회의 법칙에서  저런종자들은 개돼지급에서 처음 인간으로 온  것들이란걸. 동물의 법칙으로 대해줘야한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