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층 에서 담배피고. 윗층 층간소음.누수로 몇번 관리실에 중재를 부탁하니


 그런 문젠 알아서 하세요.


 경비실 할배한테 당근무료나눔 곧 찾으러오니까 경비실옆에 살짝 두세요.이럼  그런업무까지 자기들이 왜하냐고

 

 지랄지랄.. 업무?뭔 업무? 그냥 경비실앞에 가만두는건데. ?? 


 분실하면 책임소재 어쩌고 저쩌고.지랄발광.  없어져도 아저씨한테 책임안물을께요 그냥 두세요.그래도 툴툴툴 거리길레.


 아재 . 뭐가 불만인데요?  관리실 가서 소장앞에서 따져볼까요? 이럼 아가리 묵념.


 소장도 똑같은 종자고. 관ㄹ실 주임도 그건 우리 업무가 아니고 어쩌고. 그런데   부녀회장 집 수리는 지가 왜해줘? 개ㅑ시키들 논다 놀아.


업무추진비 명목으로 다달이 30만원 투표한다며  하루8시간 경비실에서 티비 보면서 12만원일당 지급. 그런데 그걸 20명.ㅎㅎㅎ 불러서 일당지급.


진짜.. 개대지시키들. 지들끼리 잔치중..  감사중 한명이 지급 중지 이의하고.. 현재 난리치는데..  진짜..별별 그지같은것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