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서대로 200도에 5분 돌렸는데 조금 탓음
그래도 어느정도 도우는 바삭바삭 익은 모습
접시에 옮겨담으면서 페퍼로니 조각 하나 주워먹었는데
엥 머야
매콤하니 맵찔이가 청양고추만큼 매콤하다고 생각할 정도의
캡사이신이 느껴지는 매콤함과 스모키향
페퍼로니 자체는 꽤나 ㅅㅌㅊ였음
오히려 조아
하고 바로 토핑쪽 한입 달려들고
치즈크러스트라서 두입 달려 들었습니다만,
페퍼로니의 매콤함은 전혀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압도적인 토마토페이스트의 진한 단맛
빵쪽은 또 왜이렇게 두꺼운건지..
게다가 크러스트안에는 체다치즈가 있어서
오히려 추가햇던 체다체즈때문에
반감되는 맛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달고..달음
필자는 단 음식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다시는 사먹을것같지 않지만
7천원이라는 김명운 코인계좌마냥
저렴한 가격을 생각한다면 어쩌다가 한번은
다시 먹을수 있을지도..?
본인 지갑이 좀 얇은데 마트를 들렀다면
그리고 에어후라이기가 있다면
피자를 자를 수고스러움이 있다면
조금은 특식으로서,
사볼법 합니다
Ps 양파슬라이스를 조금 뿌리면 어떨까 생각도 해보았는데
너무 달아서 비추인것같습니다(구운양파는 달아요)
항상 잘먹고 잘싸는 딸배가 되길
이게 다 성공좆자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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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한정 라면하나 겨란후라이하나 못함
도우 왤케 야하게 생김 - dc App
어느부분이..
세일할때 사먹을만할듯 ㄱㅊ
ㅇㅇ 이거 원가가 8천원이더라고 근데 솔직히 요즘 물가 생각하면 또 ㅈㄴ나쁘진 않을지도
알바는 저번 일도 사죄할겸 이거 실베로 올려줘야한다 - dc App
아니 그건안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