좃단가 최저미만 자원봉사 그만하고

우리의 권리를 되찾자

굳이 찾아가서 직접적으로 안해도

비도오고 어린이날 하루 사랑하는 사람과 하루 쉬는걸로

우리도 힘을 보태는거다 모처럼 쉬면서 커피한잔의 여유를 느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