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어플로 포장해놓고 시간 다돼서 뛰어서 찾으러갔더니
죄송합니다란 얘기 일절없이

좆같이 띠꺼운 표정으로

5분 더 걸려요~ 이지랄하길래

가게 열어두고온거니까 앞으로
시간 널널하게 잡아달라니까
아줌마가
네?뭐요? ㅇㅈㄹ하길래

시간 다됐는데 안나와있잖아요 지금
시간좀 여유있게 잡아달라고요

하니까
비웃으면서 아 네 그래요
ㅇㅈㄹ 하네ㅋㅋ

죄송합니다 라는 얘기하면 뒤지는 병 걸렸나

다시 우리 가게로 뛰어갔다가

5분뒤에 치킨집 뛰어가서
음식 나왔어요? 하니까
아들새끼가 네네 하면서 개띠껍게 건네주네ㅋㅋ

존나 불친절하네 씨발놈년들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