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배 나온 관짝이 눈에 불을 켜고 일하는곳을 찾아내려해 유동관짝이 잡아서 밟아버리고 싶은 마음 가득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잔뜩 뽑다가 걸린놈을 잡으러 가듯이 위풍 당당하지만 그놈은 사슴 현피를 원하지만 사실상 백수와 다름없는 상태라 깽값이 없음 [관로남불2] - dc official App
역시 머리가 좋음 진짜 환경만 ㅅㅌㅊ였으면 대성했다
병신한테 감기지말라고 븅신아
아니 가사 거르고 운율이랑 박자타기 ㅅㅌㅊ
[웨이터찬양랩]
흐리멍텅한 눈과 몇개안남은 머리그 어중간한 외모로 존나 가사를 쓰며디시의 관종을 바라며 사나운 말투로 내가 나를 팔다보니 생긴 조그만 내 구역멋진 인천 부평 부천 웨이터나라나짝 두꺼운 그들의 느낌에 반해버린내가 반한곳 이곳 배달갤러리똥을 먹고 자란 피부색 난 황인종웨이터 정병 평론을 들먹이는 똥꼬충은그냥 존나게 씹어 난 뭘보고 자랄까날 가두는 올바른 가스라이팅징그러 도대체 난 뭘하란말야 - dc App
그에 간만에 지 목소리로 보플 남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