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걸고 좆뱅이치고 멸시당하며 얻은것이라곤


고작 하루 고정지출을 건져내서 잔고가 마이너스되는것을 막아낸것뿐


체력의 한계까지 쓰며 노동했지만

그 어떤 미래를 설계할 수 없는 수익을 얻은것에 불과한 개딸배의 초라한 하루.


딸배는 자살방지 그물망일뿐


이걸 전업으로 평생 하겠다? 차라리 띠꺼운 개새끼들 몇명 칼로 토막치고 깜빵생활하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