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간 20분
배 31 쿠 17

올해 최고 많은 비가 쏟아진 날이었다. 차선하나 침수되고

연남동 물 역류해서 주변 상인이 맨홀 들어내고 쓰레기 치우고 난리였음

우비 없는 기사들 다 들어가서 그런지 배달일하면서 첨보는 단가였음.

근데 일하면서 뭐가 이렇게 미끄러워하고 신발 확인했더니


이걸 안 뒤지고 살아 돌아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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