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고센에 전화하고 10분간 앞에서 씨발씨발거리다가
한참뒤에 스윽 기어나와서 아무말없이 음식봉지 채가길래
아니 비번을 쓰시던가 전화라도 잘받으셔야지 뭐하시는거냐고
지랄했더니 좆같이 야려보고 들어가더니 역따하나 늘었네ㅋㅋ

역시 딸배따위한테 사과하는 조센징은 드물군ㅋㅋ
묻지마 살인이 정의인 민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