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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콜을 잠군다


콜이 밀리면 단가를 올려야하는 시스템상 손해를 보기 싫으니


콜이 조금만 밀린다 싶어도


상점에 주문제한을 걸어두어 주문을 받지 못하게 하고


단거리 상점들 위주로 주문을 받기 시작하여


장거리 타는 라이더들은 콜사가 피크시간에도 가끔 온다


나또한 주말 저녘 피크시간에 콜이 들어오지 않은 경우가 있었음



2. 의미없는 폭염 할증


특정 지역구 프로모션을 종료하고


기상할증을 넣는대신 단건배달 프로모션을 없애는 방식으로


결국엔 날씨가 더우나 시원하나 차이없이 배달료가 똑같다


조삼모사라고 보여지며


쿠팡을 따라해서 피크시간 프로모션을 도입하고


프로모션 금액이 1~2만원으로 예전과 비교하면 적은 금액


그이유는 점심시간이 지난 비피크시간에 3000~7000원 때려야할껄


체감온도 40도 아스팔트 온도 최하 60도이상에서 일하는데


1000원 더준다고 프로모션 금액을 줄여버려서


결국 똑같다



3. 일반창을 잠군다


아무리 콜이 없다지만 비피크 시간에 비마트조차 콜이 안보여지는건 말이안된다


불과 2달전만 하여도 점심피크 시간 일반창에 보여지는 콜들은


최하 30~50개 많게는 100개가 넘어가는 콜들이 보였으나


복주머니로 인하여 손해를 보니 결국 거절된 똥콜은


Ai로 지연시간이 지나도 계속 돌린다


그 폭탄을 몇번 받아보니깐 콜잡은지 3분만에 지연 15분이 지나가있는 콜들이 가끔 있다


일반창에서는 최소 복주머니가 덕지 덕지 있어야할콜이


단건 프로모션 금액만 붙은 콜로 강제로 빠진다


배차 취소도 안해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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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달보다 6월달 커넥트 이용자가 1만명이 늘었다고는 하지만


피크시간에 이상하게 콜이 없는경우가 가끔 발생한다


그이유는 배민이 손님에게 3000원 가게에 3000원을 받아


배달료 6000원을 받음으로


기사에게 적게는 3000원부터 많게는 9000원까지 기본단가를 측정한다


하지만 다들 타봐서 알다싶이 5000원 이상의 단가는


하루 배달 12시간을 가정했을시 평균 4시간을 넘어가지 않는다


거리할증은 손님에게도 일부 부담을시키는데 (장거리 배달 시켜봐서 알고있음)


결국엔 쿠팡이나 배민이나 사실상 도찐개찐이란 말이다


최근에 언론홍보와 유튜브등등 홍보로 커넥 유입으로


재미를 본 배민을


앞으로도 이런식으로 운영할꺼 같은데


지금 도로에 나가면 전업딸배가 60%정도에 커넥이 40%정도 차지 하는거같다


점점 진입장벽이 낮은 부업커넥들이 양성 될경우


우리가 설자리가 줄어드는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