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릉기사때는 매일 사무실 갯수 1등하고 가오잡고 콜싸움 다른 딸배 이겨먹고 지사장한테 화풀이 존나해도 빌빌 싸주는맛에 버텼고
바로고기사때는 오픈멤버 수수료 200원 800콩버는맛에 버텼고
부릉 운영할때는 천콩 벌면서 버거킹 애들이랑 가오 잡는맛에 버텼고
바로고 운영할때는 신규 허브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버틴건데
지금은 오갈데 없는 개병신에다가 배민은 해야할 이유를 못느끼겠음
개병신 콜을 주는대로 받는다고??내가?3500원에??조대 기다리면서??
거절하면 또 길에 세워둔다고??바퀴 움직여도 모자를판에?
그렇다고 좆빠지게 움직여봤자 1시간에 2콩언더 간당간당 한다고??
이런 생각이 대가리를 계속 지배함
그렇다고 고졸 무스펙 빚쟁이 엠뒤딸배를 받아주는 멀쩡한데는 없음
계속 해야됨
이미 가슴은 알고있음 해야된다고
근데 자꾸 대가리가 가오잡음
걍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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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미아 삼양역 정릉 진짜 죽고싶다
와 형 씨발 소름돋았어 어제 저녁에 오패산로52자길 여기 함 검색해보셈 맛탱이 존나 갔는데
올때 욕 존나 했어 진짜 터널도 지나고 4800원에 에미 씨발년들이
그래서 미아 이딴데도 가는거 맞냐고 물어본거 암만봐도 아닌거같아 이상해
죽고싶다
ㅇㅇ진짜 죽고싶음 돈맛도 못보고 조대맛 길바닥땡볕맛만 보니까 더 해야할 이유를 못느끼겠음
형 그냥 삼양역 미아엽떡 기준으로 위랑 살짝 오른쪽으로만 가면 되는거지?어제는 또 월계 루나 보내려고 하던데 씨이발 거절하니까 또 중계그린 나오고
고마워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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