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릉기사때는 매일 사무실 갯수 1등하고 가오잡고 콜싸움 다른 딸배 이겨먹고 지사장한테 화풀이 존나해도 빌빌 싸주는맛에 버텼고


바로고기사때는 오픈멤버 수수료 200원 800콩버는맛에 버텼고


부릉 운영할때는 천콩 벌면서 버거킹 애들이랑 가오 잡는맛에 버텼고


바로고 운영할때는 신규 허브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버틴건데


지금은 오갈데 없는 개병신에다가 배민은 해야할 이유를 못느끼겠음


개병신 콜을 주는대로 받는다고??내가?3500원에??조대 기다리면서??

거절하면 또 길에 세워둔다고??바퀴 움직여도 모자를판에?

그렇다고 좆빠지게 움직여봤자 1시간에 2콩언더 간당간당 한다고??


이런 생각이 대가리를 계속 지배함


그렇다고 고졸 무스펙 빚쟁이 엠뒤딸배를 받아주는 멀쩡한데는 없음


계속 해야됨


이미 가슴은 알고있음 해야된다고


근데 자꾸 대가리가 가오잡음


걍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