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 구석탱이에서 담배 피고있는데

실내화가방 들고다니는 새끼가 코 막으면서

내 눈 10초정도 야림

뭐 병신아 이랬더니

니에미 쌍뻑큐!! 이지랄 하면서 양손뻑큐ㅋㅋㅋㅋㅋㅋㅋ

어 니에미 집 찾아가서 칼로 찌를게~

이랬더니 네 뻑큐드세요~~ 이러더니 존나 뛰네

쫓아가서 대갈통 짓이기려다가 걍 얼탱이 없어서 한대 더 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