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가 말해

인간은 질투 역겨움 비난 놀림 파멸 시켜버리는게 인간이야

그래서 매일 전쟁을 치루고 죽이고 역모를 꾸몄지

딸갤도 친한척 오지게 하지만

결국 얼마 못가고 여럿 싸우고 비난질만 잔뜩인 세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