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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는 바가지 씌우는놈밖에 없고 ..


타지에서 만난 개딸배 친구들한텐 다 손절당해 ..


그렇게 좋아하는 좆목질할려고 디스코드 단톡방


여기저기 쑤셔봐도 자기랑 놀아주는애들 한명 없어 ..



그래 .. 기차는 출발 해야지 ..


오늘도 열심히 벌고와라 마계딸배


그 불타는 청춘을 위하여 건배하러


난 오늘 넌 없는 "친구" 들이랑 술한잔 빨러간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