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아이의 엄마가 된 그녀는 현재진행형인데


난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있네.


두리봉터널서 그 한 여름밤의 더위에도 미래를 약속하던


우리였는데 , 이젠 철없던 즉흥적인 유희에 지나지 않았던


과거도 돌이켜보면 추억아닌 추억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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