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왔는데 영수증 안보고 뜯어서 보니까 내가 시킨거랑 다른거임
근데 그순간 초인종 다시 울리면서 딸배가 음식 바뀐거같다고 바꿔주려함
난 음식 한입도 안먹었고 그대로 개봉된거 주니까 왜 영수증 확인도 안하고 음식 개봉을 하냐면서 내탓을 함
음 그런 논리면 영수증 확인도 안하고 문앞에 갖다놓은 본인한테 책임이 있는거 아닐까?
그리고 음식을 확인하는건 내 업무가 아니지만 딸배가 음식을 제대로 배달하는건 딸배의 업무인데?
하여튼 그런 실랑이하다가 그 딸배가 내 음식 주지도 않고 들고 튀어버림
그래서 환불받고 잘못온건 알아서 처리하라해서 식은거 걍 먹는중
기분은 좆같지만
딸배는 2건 합쳐서 약 5만원어치 배상해야할테니 그걸 상상하며 위안삼는중
니는 정상, 딸배가 무개념 - dc App
딸배가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