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수뉴스) 보배드림에 따르면 배달 기사가 주행 중 불법 도박사이트 ‘바카라’ 화면을 켜놓은 장면이 제보 글을 통해 알려졌다.
실제로 해당 기사가 도박을 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운전 중 화면을 켜둔 사실만으로도 안전운전 위반과 불법 행위 논란이 커지고 있다.
제보자는 “불법 도박까지 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운행 중 도박사이트를 켜놓고 다닌다는 사실만으로 큰 문제”라고 전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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