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쿠팡플러스에 들어간 이유
그냥 수입적으로 플러스랑 일반이랑 얼마나 차이날까 궁금해서
솔직히 뭐 길게 한것도 아닌데 일주일 빡세게 해봤는데 있는그대로 얘기해봄
일단 플러스 뭐 돈을 잘번다 그러는데 정산표라고 지사장이 단톡방에 올림
거기보면 기이하게 80~95건 이런사람들 보이는데 계정두명이 돌리는거 같음
단가 솔직히 플러스가 좋은구간 일쿠가 좋은구간 이부분에 대해선 그냥 상황에 따라다름
직선거리라 20~30분 코스를 4천단가에 빼버림 그리고 중간에 근방 콜들어와서 똥단가에 빼버림
직선거리=쿠팡이 만든 제일 악랄한짓중 하나라고 봄 진짜 하다보면 이것밖에 안돼?라는 생각이 여러번들고
왜/ 콜들어올때 금액 안보여주는줄 알겠음
수락률90%라 앵간하면 다 받아야해서 어쩔수없이 뻄 꿀콜은 솔직히 없고 앵간하면 다 똥콜 유배지콜임
유배지나 권외 갔다가 빈차로 복귀하는경우 많음 일단 일쿠할때보다 주행거리가 약 50km 늘었음
수익은 뭐 시급2만 찍힐때도 있고 직선거리 ㅈ가튼거 똥단가콜 잡히면 1.5도 간당간당할때 많음
지사미션? 팀미션임 내가 깨도 다른사람이 참여안하면 돈안들어옴
수락률 스트레스에 뻔히보이는 똥콜도 유배지도 가야되는 시스템이라 일반보다 훨신 빡셈
1000프모 ㅈ같은거 받는거랑 일반 미션 받는거랑 또이또이한거 같아서 그냥 탈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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