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쿠플은 단가가 좋다? X (수많은 똥콜처리와 쿠플 콜자체가 일반쿠팡 콜과 많이 다름 그냥 픽업->배달 난이도부터가 쿠플이 훨씬 복잡하고 동선이 욕나옴 결국 단가는 의미없음)


2. 쿠플은 우선배차다? X 쿠팡은 쿠플과 일반쿠팡 인원중 단가를 더 싸게뺄수잇는 사람이 우선임 쿠플 해보면 알겟지만 권외콜도 많이들어옴


3. 수락률 90% 사실상 쿠팡 직원이나 마찬가지다 간단하게 말하면 수락률 90% 개목줄채우고 장거리 배달중 신규콜 하나씩 끼어놓음 단가? 2600~3000원대 준다 

   이런콜을 수락할수밖에 없는 이유는 수락률90%라는 개목줄이 걸려있어서 거절을 마음대로 칠수가 없음 결국 쿠팡은 쿠팡플러스가 없으면 타격이 굉장히 크다

   왜냐면 쿠팡플러스 인원들이 총배달료를 어마어마하게 낮춰줌 이건 말로설명하기 힘들고 그냥 타보면 알거다 


4.쿠플-지사장-배달기사 간단하게 팩트로 얘기하면 쿠팡은 쿠플배달기사 때매 배달지출비용을 낮출수있고 바지사장(지사장) 하나 얹혀두고 세트값 얹혀주면서 통제하는 관계임

   쿠플배달기사들은 그냥 쿠팡직원이고 지사장은 그냥 바지사장 딱이거임 


5.쿠플의 장점? 비수기 전업은 선택권이 별로없음 업으로삼고 일하는사람들은 그나마 쿠플 배플 일대 말고는 선택권이 별로없음 


6. 쿠팡은 절대 쿠플을 버릴수가 없음 이유는 간단함 총배달지출비용을 쿠플인원들이 대부분 줄여줌 (수락률90%<개목줄차고 일하는순간 부당하다고 생각되도 어쩔수없이 쿠팡의개가됨)


마지막으로 내가 그만둔이유


가입할때 마음가짐-> ㅇㅋ 수락률90% 맞춰줄게 당연히 수락률90% 개목줄채우고 시급2만은찍겟지? 


그만둘때 마음가짐-> 개처럼 수락률90% 맞추고 물량 하루에 50~70개씩 쳐내주고 3~4키로 배달중 하나씩 얹혀주는거 2700에 처리해줫는데도 시급2만이 안찍히네?


마지막 요약: 쿠팡은 쿠플 절대포기 못함 배달기사=쿠팡직원(노예 + 지사장 돈벌어주는기계 이게 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