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가끔 용돈벌이로 타는 20대 중반임


집방향 막콜 싱글벙글 국밥 픽업하고 나오니 오도방구가 쓰러져있음


처음엔 내가 파킹을 개판으로 해놔서 넘어진 줄 알고 식겁했는데


알고 보니까 자동차 운전자가 실수로 넘어뜨린 거였음.


나도 이런 상황은 처음이라 당황해서 일단 번호만 주고받고 헤어짐.


근데 이게 맞는 절차인지 모르겠음… 보험사 먼저 부르는 게 맞았나?


비슷한 일 겪어본 형들 있으면 조언 좀 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