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경우에는 책, 영화좋아해서
책은 오다니며 지하철이나 남는 짬짬이 쉬는시간 1~20분있을때 많이 보는것같고
영화는 내가 촌동네 살아서 고전이나 명작 재개봉작하는게 근처 상영관에 상영을 안해서 자주는 못보고
그래도 재밌어보이는 작품들 1년에 4~50편정도는 영화관에서 보는거같음.
근데 문제는 내 취미들이 너무 일상생활에 녹아들어있단건데
책을 주말에 각을 잡고 보기에는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들고
영화도 그때그때 개봉할때마다 보는거지. 내가 주도적으로 원할때 보는것이 아니다 보니까
조금 더 색다른 취미라던가, 즐길거리들이 있을지 궁금함
아니면 인생에 취미만 즐길수도 없는 노릇이고, 공부나 할 일도 많다보니
책이나 영화같이 정적인 취미를 즐기는것의 반대선상에 있는 운동이라도 좀 즐겨야하나 싶긴함...
요즘 런닝이 유행이기도 하고, 여기저기 주변사람들도 즐기다보니 나도 가끔 나가서 혼자 뛰는데
뛰면서 이런저런 생각도 하고, 땀흘리며 뛰고나면 그게 활력소도 돼면서 상쾌하고 좋더라고.
하여튼. 다들 즐기는 취미있음 공유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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