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거 아니더래도
술한잔먹고 속이 좀 쎄리해서 뜨듯한 국물이 먹고싶은데
라면먹기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국물만 먹고 버리기도 좀 아깝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때

바로 그냥 물좀 붇고 소금후추간 맞춰서 미원한숟갈 넣고
계란국 끓이니까 그게 또 천상이네...
속 뜨듯하게 한사발 비웠다...


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aca94c58d5f5bc778fb50032f76074c9b4256c216d25064f5a6d9cace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