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냥 하는거거든.
안할 순 없으니까.
학점도 받아야하고, 자격증도 따야하고, 포트폴리오나 알고리즘등등도 알아야하고 채워야 하니까
어쨌든 학생 신분에 해야할 일을 하긴 해야하니까 하는데
대단히 열심히,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한다고 될게 아니라
뭔가 자연스럽게
아침에 일어나면 당연히 씻고 밥먹는것처럼
저녁이 되면 자야하는것처럼
그냥 별다른 일 없으면 강의듣고, 공부하고 계속 반복하는거지.
근데 그렇게 해나가는 하루들이 쌓여서 1개월, 6개월, 1년이 지나고 돌아보면
그게 꽤나 많이 하게 되어있는것 뿐이지.
미시적인 관점으로 봤을때, 하루를 봤을땐
뭐 뜨거운 열정으로 공부하고, 반드시 알아야한다는 생각하고 그런게 아닌거지.
그냥 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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