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햄맹키로 애비가 사람배달하면
아들이 밥셔틀
애비나 애미가 노가다 공사판 자영업 마트캐셔 음식점서빙하면
자식새끼들도 고대로 대물림되서 밑바닥인생 한탄하면서
결국 한다는게 돈쪼까 저축한거나 기분 도취되서
적금깨거나해서 밥팔이 시작...
노하우 하나없이 인구밀도 조가튼 상가 구석탱이에
창업해서 운지..
집에서 빌빌놀다가 애비 애미한테 욕먹고 히키코모리
청산한다는게 딸배...
감자햄맹키로 애비가 사람배달하면
아들이 밥셔틀
애비나 애미가 노가다 공사판 자영업 마트캐셔 음식점서빙하면
자식새끼들도 고대로 대물림되서 밑바닥인생 한탄하면서
결국 한다는게 돈쪼까 저축한거나 기분 도취되서
적금깨거나해서 밥팔이 시작...
노하우 하나없이 인구밀도 조가튼 상가 구석탱이에
창업해서 운지..
집에서 빌빌놀다가 애비 애미한테 욕먹고 히키코모리
청산한다는게 딸배...
누구한명이라도 틀을 깨고 나가서 가족들을 이끌어야하는데 보통은 대가 지날수록 사람품질까지 떨어지니 3대가 지나면 온가족이 노가다에 있는 모습을 보게되는것임
솔직히 인생은 부모빨이지 다만 부모가 능력없으면 싸지를 생각을 말아야지
주식하자나 감자걱정은 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