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조차 자기 집을 짓고
공동체에 도움이 되며
먹을 식량을 구하러 매일 아침 보금자리를 나서는데
나는 여전히 부모집에 기생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바 하나 없고
매일같이 내 입으로 들어가는 쌀 한톨조차 사올 능력이 없으니
개미만도 못한 삶이라고 할 수 있겠다.
우리에 갇혀 제 앞마당만 빙빙도는 동물원의 원숭이처럼
제 우렁찬 울음마저 잊고 그르릉대는 사자처럼
주면 먹고, 불편하면 남이 만든 그늘에 앉아 쉬며 한탄만 하는 스스로를 마주하기가 괴롭구나.
빛바랜 눈동자는 초점을 잃고
식어버린 용기는 바스라져
삶은 한 여름 운동장의 모래와 같이 생기라곤 찾아볼 수가 없다.
부끄러운 나날이다.
- dc official App
스스로 인지 했으니 시간이 지나면 극복은 못하더라도 개선은 되어가리라 본다. 노망난 늙은이들도 안믿을 공산당소리 중국인소리 내란옹호 국짐지지만 안해도 사람형태는 유지가능...작은 목표로 하나씩 성취해서 참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보세
앞으로 더 인생이 좋아질거라고 희망 갖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