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또 먹어버리고
벌써 시간은 3시고...
내일모레가 시험인데 조옺같다 진짜...
죽어버릴것만 같은 숨막힘이다...
삶이란 얼마나 덧없는 존재인가.

빛나던 눈동자는 초점을 잃고
세상 무서운줄 모르던 기개는 꼬리를 내리니
삶의 뜻이라곤 찾아볼 수 없구나.


술만 좀 끊고싶다...
술이냐 담배냐... 그것이 문제러다...
둘중 하난 진짜 끈어야햐는데
아무래도 술이 먼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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