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쪽 부업으로 간간히 일해서 1500
배달로 900
8개월간 2400..
소비 작년보다 1000 줄이고..
좀더 부지런히 했으면 더 벌었을텐데.. 
나이도 30대고 코인 투자 실패로 손실 1억 봐서 어떻게든 매꿔보려고 3월부터 닥치는데로 일하기 시작했다.
올해는 그냥 퇴근하고 시간나면 오토바이 끌고 나가고
주말에도 일하고..이런 기억밖에 안난다.
한해동안 만난사람도 10명 이내일듯.
돈이 부동산에 많이 들어가있어서 망정이지
그거 아니었으면 빈털터리 될뻔했다.
오늘 왜이렇게 춥냐. 추우니까 힘들어서 잠깐 건물안에 들어와있다.
다들 화이팅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