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에 왜 바짝 붙어서 봉지를 사부작 사부작 하고 있지. 용기는 열려있네.  음식 한곳은 비어있어.

이상해서 문 여니까?   존나게 당황하면서 어이쿠 깜짝이야??!  내가 더 놀라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