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지사에서 인수형 리스로 내린 엔맥스 125cc 25년식을

저저번주 목요일에 도난당했다가 그 다음주 월요일에 오토바이 내에 내장되어있는 gps 가 있어서 범인을 잡았습니다.


총2명이고, 다시방에있는 제 카드로 기름도 주유했어요.


그리고


아무런 흠집이없는데 왼쪽으로 슬립했는지 왼쪽면 카울, 사이드미러 등 완전히 개같이 긁혀있네요..


저는 일도못하고 계속 전전긍긍 앓고있는 이 상황에

형사한테 잡은지 3일 후에 연락하니 계속 기다리라는 말만 되풀이고, 


제 사건말고도 많은 사건이 있긴하겠다만, 문자나 전화를 아예 답신을 안하시더라고요.


합의금을 얼마를 불러야하며, 언제쯤 연락이올지 보통의 시간이 궁금해서 여기다가 절박한 마음으로써 작성해봅니다.


그리고 배째라고하면 어떤식으로해야하는지 등등.. 여러가지 이야기 아무거나 좋으니 이런경우가 처음인 저에게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