땋 기운자체가 노숙의 스멜이 나는 옷차림에 그 책가방 매고있던대


올라갈때 엘베타고 같이 올라갔다가 내려올때 또 같이 내려와서 딸배인줄 아랏내 


딸밴지도 몰랐다



땋 봐두 노숙자다 


노숙자들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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