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업무가 아닌걸 쉽게 생각해라
포기하면 편하고 인정하면 깔끔하다
그럴수 있지 라고 말할 수 있는건 타인뿐이다
내가 던진 말은 내가 책임지자
정승처럼 벌어서 개처럼 쓰자
즐길 수 있으면 피해라
말하기전에 생각하고 앵간하면 닥쳐라
서울 보내줘
연애는 사치다
직장동료를 친구처럼 가족처럼 도구처럼 연인처럼 대하지 마라
니가 하기 싫은 일은 나도 하기 싫다
내가 편한건 누군가는 힘들기 때문이다
책임질 수 없으면 참견도 하지말자
내 걱정 부터 하자
세상에 당연한건 없다
해준게 없는 사람한테 바라지마라
돈을벌어라 너에겐 먹여살릴 고양이가 있다
일해라
노력은 배신해도 포기는 배신하지않는다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더 많이 채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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