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픽업갔을때 그때 내가 좀 그런게있었어서 주문번호 말할때

눈 마주쳤다가 눈피했었거든 그랬더니 

그때는 건네줄때 섭섭하다는듯이 바작에 놨거든


좀아까전에 눈게속 마주치면서 주문번호 말했는데

이번에는 내손에 직접 건네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