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알뜰폰(MVNO) 시장은 2013년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오른 이후, 2026년 현재까지 이동통신 시장의 핵심 축으로 자리주요 연도별 소식
초기 성장 및 확산기 (2013~2020)
2013년: 대중화의 시작
가입자 급증: 2013년 말 가입자 약 248만 명을 기록하며 전체 시장의 4.55%를 차지
유통망 확대: 우체국 알뜰폰 수탁 판매가 9월부터 시작되었고, 이마트 등 대형 마트가 시장에 진출하며 접근
2014~2020년: 1,000만 시대 진입 준비
LTE 도입: 3G 위주에서 LTE 요금제로 중심이 이동하며 MZ세대의 유입이 시작
금융권 진입: 국민은행(리브엠) 등 금융권의 알뜰폰 사업 진출로 서비스 경쟁이 심화
시장 성숙 및 혼전기 (2021~2024)
2021~2023년: 1,000만 가입자 돌파
2021년 가입자 1,000만 명 시대를 열었으며, 토 리 토 스 등 대형 핀테크 업체의 진출로 시장 판도
2024년: 시장의 질적 변화
가입자 900만 명대 유지: 5월 기준 알뜰폰 가입자 900만 명을 돌파했으나, 통신 3사의 저가 요금제 공세로 중소 사업자들의 수익성 고민
현재와 미래 전망 (2025~2026)
2025년: 보안 및 인증 강화
개인정보 보호 이슈: 여유텔 등 일부 사업자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인해 보안 대책 마련
전국민 외국인제외 안심옵셥 안면인증 도입: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비대면 개통 시 '안면인증' 시범 운영이 시작
2026년: 상장 및 제도적 정착
코스닥 상장 추진: 일부 대형 알뜰폰 사업자(토__스모바일 등)가 2026년 하반기 상장을 목표로 IPO
전국민 옵션 안면인증 전면 시행: 2026년 3월 23일부터 모든 알뜰폰 개통 시 안면인증이 의무
성장 지속: 2025년부터 2031년까지 연평균 10.2%의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MZ세대뿐만 아니라 시니어 층까지 이용자층이 확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