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치킨배달 이였거든 비비큐
도착하면 전화주세요 내려갈게요 되있어서
가보니까 정문있고 크지않은건물 2동 있더라고
그앞에 차한대 있었고 그 차앞에서 어떤 아저씨가
뭐하고 있었는데 나 들어오는거 봤는데 게속 두리번 거리고 그러길래
이회사 안에 다른사람이 시켰거니 하고 전화했거든
근데 앞에 그아재가 주머니에서 폰꺼내서 만지작 거리는겨 한5미터? 정도 떨어진 거리였음
신호가한 6번?정도 가고서 연결이 됬는제
뭔 코메디도 아니고
그아재가 코앞에서 네..네 여보세요? 이러고 받는겨
그래서 내가 아 네네 사장님 여기 치킨이요
하면서 주니까 그 아재가 아 예 감사합니다 고생하세요~ 인사하면서 받는데
엠비티아이로 치면 I거나 아무튼 되게 착한것같은 아저씨였음
불법체류자
외국인은 아니였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