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7호라고 되있어서 4층 내려보니까 상가같이 되있고 

노래주점

노래타운 무슨무슨바 이렇게 막 있는거


원래 문이나 위쪽에 조그맣게 호수 써있는데 그게없어서

두리번거리면서 찾고 있었거든


 그러다 무슨 파티타운 에서 사장인지 직원인지 나오더니 혹시 몇호 찾으시냐고 하고 저기ㅇㅇ빠라고 알려줌


거기 내려놓는중에 어떤여자 나와서 받아갔는데

무슨 카메라어플 스노우같은거 필터 씌운거같이 생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