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급해서 판매자가 적어놓은 기종이 아닌데도
대충 맞으면 사용하려고 걍 갔다 역시나 안 맞는다.
오히려 판매자가 오시게 해서 죄송하다고 한다.
아닙니다 안 맞는거 가지고 번거롭게 해서 제가 죄송합니다
라고 했다. 분명한 내 잘못이다.
돌아오는길 딸배복장+헬멧으로 편의점에 들렀다.
고맙습니다. 하고 뒤돌아서는데
아주머니께서 좋은하루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설 인사를 먼저 해주신다.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인사드렸다.
난 항상 밝게 인사하고 웃는 모습으로 사람들을 대한다
아무도 딸배라고 함부로 하지않고 무시하지 않는다
얘들아 힘들다고 따뜻함 잃지말자 다들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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