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께배달 이딴거 말고
어디가서 뭐 픽업해서 갖다주는 이런 딸배 1세대다
17년전 서울 크 서울 배달 픽업 서비스를 야간에 목도리 불러매고
다니던 기억이 떠 오르는구나
서울 신사동에 xx룸녀중 단골인데 매일 죠스 떡볶이 먹고싶다고
사다주면 씨불년이 손님한테 이빨 잘 털어서 팁 만원씩 받고 그랬는데
캬 이때 주 고객층이 술집년들이라 좋은거 많이 보고 했는데
생리대 사다주면 빤스바람으로 마중나오던 년
몇 번 보고 친해졌다고 일끝나고 술 먹자던 년
여러 애들 있었는데 이때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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