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층에서 엘베 내리자마자 좀애매하게 살짝걸어가면 배달 호수인데
10층내릴때 마침 거기서 탈색?비스무리한 색깔머리 한20 초중? 된 여자가 탓거든 엘베
그때 딱든생각이 막 뛰어서놓고 엘베닫히고 있는데 다시열고 그러기가 싫더라고 굳이 어처피 거기 엘베가3대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어슬렁가서 먼저 내려가라고 완료사진 찍고있는데
문이닫힙니다 소리가 안들려
그래서 보니까 그여자가 나보면서 열림버튼 누르고있었음..
뭔가 살짝설렜음..
10층에서 엘베 내리자마자 좀애매하게 살짝걸어가면 배달 호수인데
10층내릴때 마침 거기서 탈색?비스무리한 색깔머리 한20 초중? 된 여자가 탓거든 엘베
그때 딱든생각이 막 뛰어서놓고 엘베닫히고 있는데 다시열고 그러기가 싫더라고 굳이 어처피 거기 엘베가3대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어슬렁가서 먼저 내려가라고 완료사진 찍고있는데
문이닫힙니다 소리가 안들려
그래서 보니까 그여자가 나보면서 열림버튼 누르고있었음..
뭔가 살짝설렜음..
고백은하지마라 사람으로써 도리를한거지 널 좋아해서 한게아니다
담부턴 고맙습니다 인사하고 고마우면 안부정도 물어보든가 날씨얘기나 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