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 탔고 월 550~650 가져갔습니다 

생후26일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데 너무 이쁘고 소중하고 사랑스럽네요

그래서 배달판 뜹니다 갑자기 사고나서 죽는게 무서워 졌습니다 내가 죽으면 이 작고 소중한 아이는 누가 지킬까요 

그리고 직업중에 폰팔이 보험 렉카보다 더 인식이 안좋은 대한민국 최하위 인식을 가진 딸배 

조금 더 자식에게 떳떳한 아버지가 되렵니다 배달 관둡니다 다들 안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