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처피 일하고 자기들도 할거하고 준비 하면 늦게보는게 낫지 않겟냐고


그래서

뭐 먹고싶은거 없냐니까 그냥 국밥에 소주한잔 하자는데..


애들 어제도 느꼇지만 겉보기랑 달리 설마 오픈마인드..?


어쨋든 그럼 특별히 뭐없으면 내가 다 정한다 해놨음 걍 따러오라고


뭐? 국밥에소주?ㅋㅋ난 빨간것만 마시는데 느그덜 따라올순있고?


배려를 하는건지 뭔진 모르겠다만

후..갸들한테 최고의밤을 만들어줄 생각임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