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시작한 초기 1년정도는 누굽ㅎ다 안전하게 탄다고 자부하고 조심조심해서 탔는데 갈수록 꼴리는대로 땡기고 신호 까고다니는 나를 발견하게되고 신호 속도 준수하며 다니는게 너무 답답해서 그러지말아야지 안전하게 타야지 하고 출근때 다짐하면 한시간을 못간다.. 습관이라는게 무섭고 이러다 뒤질까봐도 무섭다 딸탈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