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하는 애들 중에 네이버지도 써보지도 않은 애들이 있어

그러구선 집 못찾겠다고 알려달라고 귀찮게 하더라고

100명중에 2~3명이 그래

몇년전엔 심지어 종이쪼가리에 번지도를 프린트 해서 찾아오는 녀석도 있었어

바쁜데 네이버지도 보고 있을 새가 어디있냐고 하는데 그거 보고 오는게 훨씬 빨라

신규배달 오는 애들 좀 가르쳐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