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씨발 

성균관대 대학촌이 진짜 놀라웠다.


이런 개쓰레기 고바위에 새주소를 달아놔도 어디 씨발 집을 찾기가 존나 힘들더라. 골목골목 건물을 어떻게 쳐 지어놓은건지

썩창난 원룸에 살면서 그 좆같은 금액의 등록금을 내며 하루하루 버티고 

명문대 나왔는데 취업도 이제 마음대로 안되는


씨발 명문대 이렇게 다녀서 뭐하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뭐 물론 배달하는 입장이지만 

이 나라는 끝났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