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이라는 직종은 직접 가게에 가기 힘든 사람의 손과 발이 되어 전달해주는 좋은 직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예전에 일을 마치고 집에 가면 녹초가 되어 가게에 가서 먹을 힘조차 없을 때에는 샤워를 하고 티비를 보고 있으면음식이 도착하여 맛있게 음식을 먹었던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러한 기억을 전달해주고 싶어서 배달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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