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릉내나는 걸뱅이 십새끼들아

어제 비가 그렇게 왔는데 말이야 

세탁 돌려서 입었느냐고 싸이코패스 샠긷들아

특수반 찐따 같은 와꾸로 콜 빼고 있을 NPC들 

오늘도 똑같은 꾸러기 모자에 똑같은 거적대기

처 입고 딸배 하고 있을텐데 좆찌릉내 풍기면

바로 들으라고 쌍욕을 해야겠다

이 장애인들 특징은 몇년째 딸배 뛰면서 점점 더

걸뱅이가 되어 도로바닥에 나타나는데 

돈 벌어서 다 뭐하냐?

내가 항상 말하잖아 딸배는 부지런해봤자 병신이라고

“성실하다“ 라고들 하면서 빨아주던 구데기들도

더러 있더라고 ㅋㅋ 

아무튼 이 저능한 찐따년들 여름철 되면 하나 바뀌는게

있는데 다이소나 쿠팡에서 지른 미러 썬구리 하나씩

장만해서 꾸러기 모자 쓰고 가오다시 잡고 있는데

병신 그 자체 농축된 빡구새기들 따로없다

오늘 저녁에도 느그들을 보게 될텐데 같은 픽업지

배달지에서 내 하고 안만나길 빌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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