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만 병신을 3번이나 만나네 ㅋㅋ 집은 3층이고 건물현관 비번치고 들어오는 곳 집앞까지 오더니 전화와서 받으니까 비밀번호가 안된다 못 들어간다 그래서 301호 호출 해주시면 문 열어드린다니까 여기 앞에 놓고 갈게요 ㅇㅈㄹ하고 그냥 가버린게 1번이고 그러고 이틀 후에 짜장면에 깐풍기 세트 주문했는데 비가 ㅈㄴ 오는 날이었단 말이야 그래서 봉투에 비가 ㅈㄴ 있었는데 비오는 날이라 그러려니 하고 음식 뜯는데 시발 깐풍기에 물이 한가득 들어 있는거임ㅋㅋㅋㅋㅋ 가게에 전화하니까 죄송하다는데 배달기사 실수라 가게에서 뭐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배민 고객센터에 연락 해보라길래 연락하니까 배달기사랑 통화해본다고 기다려 달라해서 기다리는데 배달기사가 그런 실수한적 없고 배달통 안에 넣어서 배달해서 그럴 일 없다고 시치미 땜ㅋㅋㅋㅋㅋ 아무튼 고객센터에서 죄송하다고 만원짜리 쿠폰 넣어주긴 했는데 진짜 ㅈ같았음 이게 2번째임 3번째는 음식 옆 빌라에 배달 해놓고 가져다 달라니까 배달료 내셔야한데ㅋㅋㅋㅋㅋ 아니면 옆건물이니까 직접 가져다 드셔야 한데 응 바로 고객센터 전화해서 일름보 하니까 집앞에 음식 가져다 놨더라 근데 고객센터에서 가게에도 연락했는지 가게 사장님이 전화와서 음식 식으셨으면 다시 배달해드리겠다 지금 받으신건 폐기 하시던 버리시던 해주시면 감사하겠다 하셔서 아니라고 괜찮다고 하고 먹음 진짜 이러니까 배달기사라고 부르기가 점점 싫어지는거인듯




요약


1. 이번주에 ㅄ같은 배달기사 3번 걸림

2. 첫번째는 건물현관 비밀번호 치기 귀찮다고 1층 현관에 음식 놓고 튀어버린 새끼

3. 두번째는 음식에 빗물 가득 담아오고는 자기는 모른다고 발뺌한 새끼

4. 세번째는 음식 옆건물에 배달 해놓고 가지고 오라니까 배달료 내놓으라한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