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피해의식에 쩔어있는지 아닌지 알수있음


재작년 작년에 멘탈 개박살나 있었을때


일기라도 쓰자해서 썼는데



나중에 읽어보니깐 왠 사소한 일에도


이렇게 화를 많이 냈지 싶더라


그땐 딸배도 안했었음



빚갚는다고 하루에 3~4시간자서


예민하긴 했는데


읽어보고 현타와서 그담부턴 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