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십대이십대, 삽심대초반 여자애들 보면
무슨 곧 자살할 거 같은 프사나 인스타 꾸며놓는 애들 많음
내용도 거의 중2병 수준.
근데 속마음은 전혀 아님.
우울한 컨셉도 하나의 뷰티밈으로 자리잡아서 그런거 같음
버디버디 때는
진짜 우울한 년들 많았는데..
그런애들이 티를 안냄 ㅋㅋㅋㅋ
항상 헬렐레팔렐레임
걍 존나 막삼..
그러다 어느날 번개 나가서 냄비 취급받으며
오토바이 뒤에 타다 즉사
혹은 자살
요 루트가 많았지...
요즘 보면 십대이십대, 삽심대초반 여자애들 보면
무슨 곧 자살할 거 같은 프사나 인스타 꾸며놓는 애들 많음
내용도 거의 중2병 수준.
근데 속마음은 전혀 아님.
우울한 컨셉도 하나의 뷰티밈으로 자리잡아서 그런거 같음
버디버디 때는
진짜 우울한 년들 많았는데..
그런애들이 티를 안냄 ㅋㅋㅋㅋ
항상 헬렐레팔렐레임
걍 존나 막삼..
그러다 어느날 번개 나가서 냄비 취급받으며
오토바이 뒤에 타다 즉사
혹은 자살
요 루트가 많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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